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초상화가 철거되고 있다는 외신 보도에 이어 북한 내부 이상설이 제기된 데 대해서 우리 정부의 당국자는 "북한 권력 체제에 이상이 있다는 징후는 전혀 포착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당국자는 "호텔 등 공공장소에서 김 위원장의 초상화가 내려졌을 개연성은 있지만 북한 TV에서 나오는 공공기관에는 여전히 초상화가 붙어있다"면서 "김 위원장의 신변을 둘러싼 변화 징후는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북 권력체제 이상징후 없다"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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