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내년초 교토의정서가 발효될 것에 대비해 산자부내에 기후변화협약대책단을 구성해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책단은 내년말 시작되는 온실가스 의무부담 협상에 대비해 대응책을 마련하고 온실가스 배출을 지속적으로 줄이기 위한 중장기 온실가스 감축 대책을 내년초까지 만들어 시행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대책단 내에 발전, 정유 등 8대 업종별로 정부와 전문가, 협회, 주요기업 등으로 구성되는 민관합동 대책반을 운영하면서 업종별 온실가스 배출현황을 파악하고 오는 2007년까지 업종별 자발적 온실가스 감축계획을 수립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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