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숙아를 분만한 뒤 병원에 버리고 도망친 혐의로 29살 권 모씨와 22살 임 모씨를 붙잡아 경찰이 조사하고 있습니다.
동거하는 사이인 이들은 지난해 4월 수원시 모 병원에서 6개월된 남자 미숙아를 낳자 사흘만에 아이를 버리고 도망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미숙아를 분만한 뒤 병원에 버리고 도망친 혐의로 29살 권 모씨와 22살 임 모씨를 붙잡아 경찰이 조사하고 있습니다.
동거하는 사이인 이들은 지난해 4월 수원시 모 병원에서 6개월된 남자 미숙아를 낳자 사흘만에 아이를 버리고 도망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