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은 지난 1일부터 체류기간이 한달 미만인 한국인에 대해 입국 비자를 면제하고 있다고 코트라가 밝혔습니다.
비자없이 입국 도장만 찍은 뒤 오만에 입국이 허용된 나라는 한국이 유일합니다.
코트라는 오만의 이번 조치가 몇 년 전부터 오만 국민이 한국을 관광목적으로 방문할 때 한달 미만 체류에 한해 비자를 면제한 데 대한 상호 조치로 보고 있습니다.
그동안 오만에 입국하기 위해서는 한국, 일본, 주요 서방선진국 등 40여개국의 국민은 3만원 정도의 비용을 지불하고 공항에서 도착비자를 발급받거나 사전에 비자를 받아야 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