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이 아르헨티나와 브라질, 칠레 등 남미 3개국을 순방하고 APEC 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12일 출국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오는 21일부터 이틀 동안 칠레 산티아고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에 참석해 북핵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위한 국제사회의 지지와 협력을 구할 방침입니다.
이에 앞서 오는 20일에는 칠레에서 부시 미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6자회담을 포함한 북핵문제 해법과 한미동맹 강화 방안을 논의합니다.
노대통령, APEC·남미순방 출국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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