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3.4분기와 4.4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5%선 밑으로 내려갈 것이라고 이헌재 부총리가 전망했습니다.
이 부총리는 당초 9월부터는 내수 회복 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기대했지만 고유가 등으로 인해 만족스럽지 않고 수출도 둔화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부총리는 또 올 들어 건설수주가 급감하고 있어 내년 하반기에는 건설부문 일감이 부족해지면서 5% 성장을 가로막는 큰 요인이 될 수도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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