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유서대필' 강기훈씨 모친 성공회대 합격

지난 1991년 유서대필사건의 주인공 강기훈씨 어머니 70살 권태평씨가 성공회대 2학기 수시모집에 합격했다고 성공회대가 11일 밝혔습니다.

권씨는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와 인권운동사랑방 활동 경력이 인정돼 NGO 활동 우수자 전형으로 성공회대 사회과학부에 합격했습니다.

권씨 외에도 미군장갑차 여중생압사 사건 촛불지킴이로 활동하고 18세 선거권 낮추기 공동연대 대표인 18살 이계덕군을 비롯해 송두율 교수 저서 독후감대회를 기획한 17살 이혜정양이 뽑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