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석유탐사업체인 지구지질정보는 "러시아 지구지질정보분석원에 의뢰해 위성탐사를 실시한 결과 전북 군산 앞바다에 국내에서 10년 동안 쓸 수 있는 11억5천만톤, 300조원 어치의 원유가 매장돼 있음을 확인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산업자원부와 석유공사, 한국지질자원연구원 등은 위성을 이용한 탐사기술은 검증되지 않은 것이어서 신뢰성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군산 앞바다 대규모 유전"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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