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KT 납품청탁 금품' 전 단장 구속 SBS 뉴스 Seoul 작성 2004.11.10 09:40 조회 조회수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는 VDSL 납품업체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KT 전 기술평가단장 이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이씨는 재작년 4월부터 지난해 11월까지 모 납품업체 대표 원모씨로부터 "VDSL 성능검사에 통과해 납품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해달라"는 청탁과 함께 5천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납품 과정에서 원씨로부터 돈을 받은 KT관계자들이 더 있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배달 취소 대란 벌어졌는데…"상 차렸다" 논란의 인증글 동영상 기사 아이들 머뭇거리더니 큰절…"감사합니다" 보다가 '울컥' 동영상 기사 다리만 남은 채 '섬뜩'…한밤중 야구선수 조형물 무슨 일 동영상 기사 "영업방해 고발" 유유히 떠났다…공분 부른 CCTV 장면 동영상 기사 "음주운전 했죠?" 순간 당황…황급히 튄 남성 충격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