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새벽 6시 반쯤 강원도 홍천 대명콘도 근처에서 산책을 하던 중소기업 회장 77살 장모씨 등 가족 4명이 괴한들에게 납치됐다 거액을 주고 풀려났습니다.
납치 용의자들은 냉동탑차에 장회장 일가를 태워 서울 소공동 조선호텔 근처에서 장회장의 아들로부터 5억원을 건네받은 뒤 이들을 풀어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장 회장 일가의 휴가지 등을 정확히 파악하고 있던 점으로 미뤄 장회장 주변 사람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용의자의 뒤를 쫓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