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정전위 미국측 대표인 토머스 케인 유엔사 부참모장은 9일 최전방 철책 절단사건과 관련해, "절단 부위가 매우 정교해 전문가의 소행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케인 부참모장은 9일 기자회견에서 "철책선 절단에 대한 현장 조사 결과 이런 결론을 내렸다"고 말하고 "월북자가 여럿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케인 부참모장 "철책 절단 전문가 소행"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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