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계속 떨어지면서 7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오늘(9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원70전 떨어진 1천103원60전에 마감돼 외환위기 직전인 1997년 11월 24일 1천85원을 기록한 이래 7년만에 가장 낮은 수치를 보였습니다.
외환 전문가들은 이런 환율이 더 떨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원·달러 환율 7년만에 최저치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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