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씨 등은 지난 2001년부터 신용카드 결제정보를 결제 대행업체로 전송해주는 체크기 제조 회사를 운영하면서 고객 식별번호 등 신용정보 10만여건을 빼내 위조 신용카드 100여장을 만든 혐의입니다.
경찰조사 결과 안씨 등은 위조한 카드로 서울 용산전자상가 등에서 노트북과 귀금속 등 1억5천여만원 어치를 구입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안씨 등은 위조한 카드로 서울 용산전자상가 등에서 노트북과 귀금속 등 1억5천여만원 어치를 구입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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