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 자치구 가운데 가장 먼저 재산세 소급 감면을 결정했던서울 양천구가, 9일부터 주민들에게재산세 소급 인하분을 돌려줍니다.
양천구는 확인 절차를 마친 6천 9백여건에 대해 9일통장 계좌로 환급하는 등 가능하면 올해 안에 25억 6천 5백여만원을 돌려줄 계획입니다.
서울시내 자치구 가운데 가장 먼저 재산세 소급 감면을 결정했던서울 양천구가, 9일부터 주민들에게재산세 소급 인하분을 돌려줍니다.
양천구는 확인 절차를 마친 6천 9백여건에 대해 9일통장 계좌로 환급하는 등 가능하면 올해 안에 25억 6천 5백여만원을 돌려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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