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합법인 연합회 등 사립학교 재단 관계자 2만여 명은 7일 서울역에서 대규모 집회를 열고 열린우리당이 내놓은 사립학교법 개정안을 즉각 폐기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할 경우 전국 천 7백여 개 중·고등학교와 대학교가 문을 닫을 것이라고 밝히는 등 반발이 더욱 거세지고 있습니다.
한국사합법인 연합회 등 사립학교 재단 관계자 2만여 명은 7일 서울역에서 대규모 집회를 열고 열린우리당이 내놓은 사립학교법 개정안을 즉각 폐기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할 경우 전국 천 7백여 개 중·고등학교와 대학교가 문을 닫을 것이라고 밝히는 등 반발이 더욱 거세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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