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사료제조업체인 맥케인사의 감자 사료에서 발암물질로 분류된 다이옥신이 검출돼, 이 업체의 감자사료와 이 사료를 먹었을 가능성이 있는 네덜란드와 벨기에, 독일 등 3개국의 돼지고기와 유가공품에 대해 잠정 수입 중단조치가 취해졌습니다.
네덜란드 등 유럽 3개국에서 수입된 돼지고기에서 다이옥신이 검출되면, 수입금지 조치를 내릴 방침이라고 농림부는 밝혔습니다.
네덜란드산 돼지 수입 중단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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