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수사관, 수감중 브로커 이용 재산 증식 SBS 뉴스 Seoul 작성 2004.11.05 09:49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검찰 수사관들이 구치소에 수감중인 경매 브로커를 수십차례 검찰청사로 소환해 수익성 좋은 부동산을 추천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구치소 출정기록에 따르면 서울구치소에 수감중이던 경매 브로커 이모씨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서울중앙지검 강력부 검사실 등에 모두 50여 차례 소환됐습니다. 또 같은 시기에 검찰 수사관들은 서울 송파구와 서초구의 아파트, 빌라를 집중적으로 낙찰받았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아이들 머뭇거리더니 큰절…"감사합니다" 보다가 '울컥' 동영상 기사 다리만 남은 채 '섬뜩'…한밤중 야구선수 조형물 무슨 일 동영상 기사 "영업방해 고발" 유유히 떠났다…공분 부른 CCTV 장면 동영상 기사 "음주운전 했죠?" 순간 당황…황급히 튄 남성 충격 정체 말다툼하던 아내 머리 돌로 '쾅쾅'…'가정폭력 전력' 70대 남성 체포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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