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이 라오스에서 열리는 제8차 '아세안+3' 정상회의 참석과 영국, 폴란드, 프랑스 순방을 위해 오는 28일 출국합니다.
노 대통령은 먼저 '아세안+3' 정상회의에 참석해 북핵문제의 평화적인 해결을 강조하고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블레어 영국 총리와 크바니예프스키 폴란드 대통령, 시라크 프랑스 대통령 등과 정상회담을 가질 예정입니다.
노대통령, '아세안+3' 참석차 28일 출국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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