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소속 의원과 당원 등 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규탄대회에서 박근혜 대표는 "총리는 정부를 대표하는 만큼 이총리의 발언은 정부가 국회를 의도적으로 모욕한 것"이라며 "노무현 대통령이 이해찬 총리에 대해 분명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나라당은 규탄대회에서 노 대통령에게 이 총리의 파면을 요구하고 이 총리의 대국민사죄와 사퇴를 요구하는 내용의 결의문도 채택했습니다.
한나라당은 규탄대회에서 노 대통령에게 이 총리의 파면을 요구하고 이 총리의 대국민사죄와 사퇴를 요구하는 내용의 결의문도 채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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