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교육협의회와 교육부가 내년부터 5년 주기로 40개 학문 전공별로 4년제 대학을 평가하고 순위도 공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내년에는 국문학, 심리학, 사회학, 약학, 수의학 등에 대한 평가가 실시됩니다.
평가 결과는 정부의 행·재정 지원과 국가기관의 연구비 지원에 반영하는 동시에 기업체에서도 인력 채용에 참고할 수 있도록 할 방침입니다.
하위등급을 받은 대학은 대학 구조조정 과정에서 상당한 압박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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