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최근 국가정보원과 경찰청 등이 통보해 온 친북 사이트 31곳에 대해 접속 차단조치를 취하기로 하고 KT와 하나로통신 등 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에 의견서를 발송했다고 밝혔습니다.
해외에 서버를 두고 반국가단체를 찬양 고무하는 사이트가 그 대상이며 이달 중순쯤 해당 사이트의 접속 차단을 공식 결정할 것이라고 정보통신부는 밝혔습니다.
정통부, 친북 사이트 31개 접속차단
<8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