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철원군 최전방 3중 철책선이 뚫린 사건과 관련해 해당 부대 소대장과 중대장, 대대장 등 지휘관들에게 보직해임됐습니다.
그러나 해당 부대 사단장과 연대장은 현재 대규모 훈련을 지휘하고 있는 점을 감안해 이달 9일 이후 징계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철책구멍' 해당 지휘관 보직해임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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