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불려준다" 210억원 챙긴 유사수신업자 구속 SBS 뉴스 Seoul 작성 2004.11.03 17:33 조회 조회수 돈을 불려준다고 속이고 투자자들에게 거액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33살 조 모씨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조씨는 지난 2001년 서울 방배동에 다단계 업체를 차려놓고 한 구좌에 165만원을 입금하면 75일 뒤에 190여만원으로 불려준다고 속이고 투자자 765명에게서 210억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입니다. 조사 결과 조씨는 지난 해 12월 구속된 형 42살 조 모씨와 함께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숨진 배우 생일날 날벼락…"유골함 사라졌다" 팬들 충격 동영상 기사 배달 취소 대란 벌어졌는데…"상 차렸다" 논란의 인증글 동영상 기사 아이들 머뭇거리더니 큰절…"감사합니다" 보다가 '울컥' 동영상 기사 다리만 남은 채 '섬뜩'…한밤중 야구선수 조형물 무슨 일 동영상 기사 "영업방해 고발" 유유히 떠났다…공분 부른 CCTV 장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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