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과천미술회관서 장애인 미술대전' 개최

한국장애인복지진흥회는 3일 경기도 과천시민회관에서 제14회 대한민국 장애인 미술대전과 문학상 시상식을 열었습니다.

미술대전 대상은 매주 중증 장애아동들을 대상으로 미술을 가르치는 등 봉사활동을 해온 청각 장애 2급 이명상씨의 '쌍암사 계곡'이 차지했습니다.

문학상은 단편소설부문에서 지체장애 4급인 이상은씨가 '비망록에서 나온 사람'으로 당선작에 선정된 것을 비롯해 8편이 수상작으로 뽑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