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업주 3만여명, 생존권 보장 '솥단지' 시위 SBS 뉴스 Seoul 작성 2004.11.03 06:52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전국의 음식점 업주 3만여 명이 2일 오후 여의도 둔치에서 솥단지를 집어던지며 시위를 벌였습니다. 이들은 광우병 파동같은 악재에다 불황까지 겹쳐 영업이 힘들어졌다며, 세금 부담을 줄이고 음식업을 국가적으로 지원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올들어 휴업에 들어간 음식점은 10만6천여 곳이고, 문을 닫은 곳도 5만1천여 곳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25%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숨진 배우 생일날 날벼락…"유골함 사라졌다" 팬들 충격 동영상 기사 배달 취소 대란 벌어졌는데…"상 차렸다" 논란의 인증글 동영상 기사 아이들 머뭇거리더니 큰절…"감사합니다" 보다가 '울컥' 동영상 기사 다리만 남은 채 '섬뜩'…한밤중 야구선수 조형물 무슨 일 동영상 기사 "영업방해 고발" 유유히 떠났다…공분 부른 CCTV 장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