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베트 망명정부를 이끌며 세계적 종교지도자로 활동하고 있는 달라이 라마가 한국인들에게 용서를 통해 평화를 실천하라는 메시지를 보내왔습니다.
달라이 라마는 달라이 라마와의 대담집을 펴낸 캐나다 빅터 챈 교수의 한국 방문길에 보내 온 영상 메시지에서 "용서야말로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인간적이고 평화로운 해결책"이라고 말했습니다.
달라이 라마는 또 "어떤 문제든 용서와 화해의 정신을 바탕으로 한 대화를 통해 해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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