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화물차연합회 '로비의혹' 수사 SBS 뉴스 Seoul 작성 2004.11.02 15:22 조회 조회수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2일 전국 화물자동차 운송사업연합회가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 개정과 관련해 비자금을 조성해 정치권에 로비를 했다는 첩보를 입수함에 따라 본격적인 수사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화물연합회 고위간부 A씨가 지난해 8월 화물자동차 운수사업을 등록제에서 허가제로 전환하는 법 개정과 관련해 각 시도지부에서 비자금을 걷어 정치권에 제공한 것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제주 길거리서 무참히 살해…피해자 'SOS' 신고 있었다 "빨리 와" 군대서 공포의 게임…턱끈으로 목까지 졸랐다 숨진 배우 생일날 날벼락…"유골함 사라졌다" 팬들 충격 동영상 기사 배달 취소 대란 벌어졌는데…"상 차렸다" 논란의 인증글 동영상 기사 다리만 남은 채 '섬뜩'…한밤중 야구선수 조형물 무슨 일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