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부터 판매될 예정이던 서울시의 교통카드, 고급형 티머니 발매가 네 번째로 연기됐습니다.
티머니 운영업체인 한국스마트카드는 당초 지난 7월 1일이던 발매 시기를 반도체 칩 부족을 이유로, 7월 16일, 10월로 미뤘으며, 1일로 예정됐던 발매일을 이달 중순으로 다시 연기했습니다.
스마트 카드측은, 연말까지 필요한 수량이 4백만장인데, 현재 확보된 물량이 4만 5천여장에 불과해 판매를 연기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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