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사측은 입장객들의 항의가 거세지자 가수들의 안전을 고려해 밤 8시쯤 공연을 전격 취소했습니다.
그러나 입장객 3천여명은 경기장에 남아 공연시작을 요구하는 항의시위를 벌이다 밤 9시쯤 모두 귀가했습니다.
오늘 소동은 기획사측의 입장권 중복발매로 입장객들이 자리다툼을 벌이면서 시작됐습니다.
공연사측은 입장객들의 항의가 거세지자 가수들의 안전을 고려해 밤 8시쯤 공연을 전격 취소했습니다.
그러나 입장객 3천여명은 경기장에 남아 공연시작을 요구하는 항의시위를 벌이다 밤 9시쯤 모두 귀가했습니다.
오늘 소동은 기획사측의 입장권 중복발매로 입장객들이 자리다툼을 벌이면서 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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