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속인 김모씨 등이 일본에서 훔쳐온 국보급 고려불화가 여러 단계를 거쳐 대구지역의 한 사찰에 기부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검찰은 사찰측이 반환을 거부함에 따라 강제 회수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러나 사찰측이 선의로 취득한 사실이 인정될 경우 반환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일본으로 반환될 지는 불투명합니다.
일본에서 훔쳐온 고려 불화 찾았다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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