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처음 실시한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간 인사교류가 마무리됐습니다.
행정자치부와 중앙인사위원회는 29일 지난 상반기 1, 2차로 나누어 50명을 인사 교류한데 이어 이달 중 3차 인사교류를 통해 12개 중앙부처와 11개 시도의 공무원 34명을 상호교환 발령했다고 밝혔습니다.
중앙과 지방간 인사교류는 중앙정부의 정책기획능력과 지방의 현장경험 등을 결합하고 긴밀한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해 행정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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