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강도 혐의 탈북자 검거 SBS 뉴스 Seoul 작성 2004.10.29 10:30 조회 조회수 PIP 닫기 택시를 타고 가다 택시기사를 흉기로 위협해서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탈북자 19살 이모군에 대해서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군은 29일 새벽 2시 반쯤 서울 신촌에서 신월 3동까지 택시를 타고 온 뒤 택시기사 48살 신모씨를 흉기로 위협해 현금 만 7천원을 빼앗은 혐의입니다. 이군은 지난 2002년 탈북해서 한국에 들어온 뒤 서울 거여동에서 누나와 함께 살아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제주 길거리서 무참히 살해…피해자 'SOS' 신고 있었다 "빨리 와" 군대서 공포의 게임…턱끈으로 목까지 졸랐다 숨진 배우 생일날 날벼락…"유골함 사라졌다" 팬들 충격 동영상 기사 배달 취소 대란 벌어졌는데…"상 차렸다" 논란의 인증글 동영상 기사 다리만 남은 채 '섬뜩'…한밤중 야구선수 조형물 무슨 일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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