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충청권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신행정수도 건설 비상 시국회의'는 28일 대전역 광장에서 주민 5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범국민대회를 열고 신행정수도의 중단없는 건설을 촉구했습니다.
참석자들은 대전역에서 충남도청까지 구호를 외치며 도보행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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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신행정수도 건설 비상 시국회의'는 28일 대전역 광장에서 주민 5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범국민대회를 열고 신행정수도의 중단없는 건설을 촉구했습니다.
참석자들은 대전역에서 충남도청까지 구호를 외치며 도보행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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