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회 대한민국 공익광고대상에서 단국대 시각디자인과 안종훈·김기남·선현근의 '마우스'가 대상을 받았습니다.
'마우스'는 남자 손이 마우스를 클릭하듯 여자 손등을 잡고 있는 모습으로 인터넷을 통한 청소년 성매매에 대해 경각심을 불러일으켰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한국방송광고공사가 밝혔습니다.
대한민국 공익광고대상 '마우스' 선정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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