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노회찬 의원 정치자금법 헌법소원 '각하'

헌법재판소 전원재판부는 민주노동당 노회찬 의원이 정치자금의 수입내역을 공개하지 않도록 한 구 정치자금법 조항에 대해 낸 헌법소원 사건에서 전원일치로 각하 결정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결정문에서 "헌법소원이 제기된 후인 올 3월 정치자금법 개정으로 수입내역을 공개하게 돼 기본권 침해가 반복될 위험이 사라졌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