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 달러화에 대한 원화 환율은 4원 60전 내린 1천1백28원90전에 마감돼 2000년 10월 20일 이후 4년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미국의 경상수지 적자가 커지면서 달러 약세 기조가 이어지고 있고 정부의 적극적인 환율방어 가능성이 적어 하락세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환율 4년만에 '최저'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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