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 '군 발표에 의문' 홈페이지 비난글 쇄도 SBS 뉴스 Seoul 작성 2004.10.27 11:31 조회 조회수 민간인이 중부전선 최전방 철책을 뚫고 월북했다는 군 당국 발표에 대해 국방부 홈페이지에는 네티즌들의 비난 글이 쇄도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민간인이 최전방 철책 3곳을 뚫고 비무장지대 지뢰밭을 통과해 월북했다는 국방부 발표를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또 국방부 발표가 사실이라면 최전방 경계를 맡고 있는 군의 경계태세에 큰 구멍이 뚫린 것이라며 관련자들에 대한 엄중한 문책을 촉구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사람 둘러싸고 무참히 '퍽퍽'…한밤중 아수라장 동영상 기사 "범인은 현직 경찰"…임용 전부터 이어온 '끔찍 범행' 동영상 기사 "이번주에만 5천 명" 학생들 줄줄이 연행…부상자 속출 동영상 기사 "역대 최악" 끝까지 엉망진창…결국 쏟아진 야유 동영상 기사 '암살자(들)' 탄환 굿즈 어쩌다 만들어졌나…사과문 보니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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