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화운동본부측은 "이번에 체포된 한국 국적 탈북자 41살 김 모씨와 47살 이 모씨는 이 단체 소속 회원으로, 지난 9월 탈북자들의 베이징 일본 학교 진입과 캐나다 대사관 진입 등에도 관여했다"고 말했습니다.
운동본부측은 "중국 정부를 상대로 탈북자들의 강제송환 중단을 요구하고, 단체 회원의 석방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운동본부측은 "중국 정부를 상대로 탈북자들의 강제송환 중단을 요구하고, 단체 회원의 석방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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