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당초 올해 다시 발간하기로 했던 국방백서를 발간하지 않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정부 관계자는 "북한에 대해 주적 대신 '주된 위협'이나 '현실적 위협'이라는 개념을 검토하고 있지만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이유를 밝혔습니다.
그러나 북핵 6자회담과 국가보안법 개폐 문제 등을 둘러싼 국내외 여건을 고려해서 정부가 올해를 넘기려 한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국방백서 올해도 쉰다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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