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미아리 집창촌 추모행사 열려

25일 밤 10시쯤 서울 하월곡동 미아리 집창촌에서 성매매 여성과 업주 등 200여 명이 모여25일 아침 자살한 성매매 여성 48살 강 모씨를 추모하는 촛불행사를 열었습니다.

이들은 집창촌 골목에 빈소를 차려놓고 춧불 추모 행사를 벌였으며 강씨를 추모하는 뜻에서 3일간 영업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강씨가 성매매 업소를 그만둔 뒤 생활고를 비관해 자살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