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소버린-SK 최태원 회장, '경영권 분쟁' 재연되나

SK주식회사 경영권을 둘러싸고 최태원 회장 측과 외국계 주주간의 분쟁이 재연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SK주식회사의 2대주주인 외국계 소버린 자산운용은 최태원 회장의 이사 자격을 문제삼으면서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그러나 최 회장 측은 지난 3월 주총에서 부결된 내용을 다시 문제삼는 것은 납득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증권가에서는 소버린 측이 내년 정기주총에 앞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기 위한 또, 주가를 띄우기 위한 다목적 포석으로 풀이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