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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기술유출 전담 수사반 운영

서울중앙지검은 최근 국내 기술유출 사례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판단하고 첨단기술 관련 범죄를 전담하는 '기술유출범죄 수사센터'를 설치해 본격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수사센터는 전담검사와 수사관, 디지털 증거분석 전문요원 등 13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첨단산업 기술과 관련된 기업의 영업비밀 침해 행위를 집중 단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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