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0여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국정감사 NGO모니터단은 17대 국회 첫 국감에 대해 정책국감보다 정쟁행태가 여전했다고 평가했습니다.
NGO 모니터단은 이번 국감이 일문일답식 감사가 정착된 점은 좋아졌지만 '기밀 유출' 등 정쟁과 의원의 전문성 부족 등은 나빠진 점으로 꼽았습니다.
NGO모니터단, "국감 정쟁형태 여전"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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