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지도부는 국정감사가 끝난 뒤 첫 휴일을 맞아 이달 30일로 예정된 지방 재.보궐선거의 지원 유세에 나섰습니다.
열린우리당 이부영 의장은 오늘 전남 강진군과 해남군에서 국영애 강진군수 후보와 민인기 해남군수 후보의 유세 지원에 나섰습니다.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는 오늘 경기도 파주시 일대를 돌면서 유화선 파주시장 지원전을 펼쳤으며 김덕룡 원내대표도 내일 철원을 찾을 예정입니다.
이번 재.보선은 기초단체장 5곳 외에 서울 광진구 제3선거구 등 광역의원 7곳, 기초의원 35곳 등 총 47개 선거구에서 치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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