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휴대 전화업계가 생산, 판매하는 단말기 수가 내년 세계 휴대 전화시장의 약 3분의 1을 차지할 전망입니다.
삼성전자와 LG전자, 팬택 등 휴대전화업계 '빅3'가 내년 국내외시장에 공급하는 단말기 수는 최소 2억대에 이를 것으로 업계는 추정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SK텔레텍 등 중견업체들의 단말기 공급물량을 합칠 경우 국산 단말기 수는 2억 천만대로 7억대 정도인 내년 세계시장의 30%선을 차지할 것으로 관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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