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22일 혁신을 위해서는 리더의 혁신의지가 매우 중요하다면서 장·차관은 교육을 통해 모두 혁신전문가가 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교육훈련을 통한 공무원 역량강화 방안'을 주제로 한 국정과제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내년에는 혁신리더 육성에 치중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혁신을 위해서는 교육, 학습이 중요하며 학습없이는 혁신이 없다면서 공무원의 역량 강화에 속도를 좀더 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이어 교육방식과 관련해 강의식, 주입식에서 벗어나 문제해결식의 사례 교육으로 바뀌어 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