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노대통령, 남미 3국과 APEC 회의 참석

노무현 대통령이 남미 3개국과 에이펙 정상회의에 참석하기위해 다음달 12일 출국해 23일 귀국합니다.

노 대통령은 다음달 14일부터 19일까지 아르헨티나와 브라질,칠레 대통령의 초청으로 3국을 공식방문한데 이어 21일과 22일 칠레에서 열리는 에이펙 즉 아시아 태평양 경제협력 정상회의에 참석한다고 청와대가 밝혔습니다.

노 대통령은 아르헨티나와 브리질,칠레 순방에서 각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상호보완적 경제협력과 통상확대 방안을 협의할 예정입니다.

또 '하나의 공동체, 우리의 미래'를 주제로 열리는 에이펙 정상회의에서는 반테러와 다자무역 체제 강화 방안을 논의하고 북핵 문제해결을 위한 국제사회의 지원을 요청할 계획입니다.

특히 에이펙 정상회의에서는 미 대선이후 첫 한미 정상회담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한미 단독 정상회담이 개최되면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한 실질적이고 심도있는 협력방안이 논의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