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투명성기구 한국본부는 20일 전 세계 146개국을 대상으로 부패 인식지수를 조사한 결과 한국은 10점 만점에 4.5점을 얻어 지난해보다 3계단 오른 47위를 기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투명성기구 한국본부는 총선 등에서 확인된 정치 문화의 발전에도 불구하고 장기적 반부패 전략에 대한 사회적 합의가 없었다고 지적했습니다.
"한국 부패 인식지수 47위"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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