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근로자의 평균 근속기간이 짧아지고 전일제 근로자의 비중은 하락하는 등 고용의 질이 1년 전보다 전반적으로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의 조사결과 임금근로자의 평균 근속기간은 지난 8월 기준으로 4년 5개월에 그쳐 1년 전에 비해서 한달이 줄어 들었습니다.
또 전체 임금근로자 가운데 3년 미만의 단기 근속자 비중이 23.4%로 1년전보다 3%포인트 상승한 반면에 3년 이상 근로자 비중은 1.5%포인트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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