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현재 중앙정부로 국한돼 있는 국가재정의 범위가 지방정부와 산하기관, 공기업까지 확대되며 예산도 부처별, 사업별 칸막이가 없어지고 정책단위로 관리됩니다.
정부혁신지방분권위원회와 기획예산처는 이런 내용의 디지털 예산·회계 시스템 구축 계획을 마련하고, 2007년 1월부터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현행 방식으로는 국가재정의 40% 이상이 누락돼 그동안 국제통화기금, 경제협력개발기구 등 국제기구의 불신을 받아왔다고 설명했습니다.
2007년부터 나라살림 일반 국민도 실시간 파악
오는 2007년부터는 일반 국민도 나라 살림의 집행상황을 인터넷을 통해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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